· 현장 소식
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, 준공을 마친 서울 신축 아파트를 지금 보는 이유
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를 상담하면서 가장 먼저 설명드리는 것은 이 단지가 이미 준공을 마쳤다는 점입니다. 사용승인과 소유권 보존등기까지 끝나, 계약하고 잔금을 치르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즉시입주 단지입니다.
분양권과 다른 점
보통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면 견본주택과 CG를 보고 계약한 뒤 몇 년을 기다립니다. 천왕역 모아엘가는 반대입니다. 다 지어진 4개동을 직접 보고, 고르려는 동·호의 층과 향, 창밖 풍경을 확인한 다음 정할 수 있습니다.
어디에 있나
서울 구로구 오류동 213번지 일대, 7호선 천왕역 도보 1분 자리입니다. 역 출구에서 단지까지가 짧아 초역세권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. 천왕산과 개웅산 사이라 숲세권도 함께 누리고, 푸른수목원도 가깝습니다.
지금 고를 수 있는 타입
전체 440세대 가운데 일반분양은 67㎡ 11세대, 84㎡A 95세대, 84㎡B 34세대였습니다. 지금 남은 잔여세대는 날마다 바뀌어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. 분양가와 계약금, 잔금 일정도 동·층마다 달라 상담 때 지금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
미분양이라는 말보다는, 다 지어진 집 가운데 남은 동·호를 선착순으로 고르는 단계라고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. 모델하우스를 따로 찾으실 필요 없이 현장으로 오시면 되고, 방문 예약을 남겨 주시면 시간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.
이 글은 분양 상담사가 분양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. 조건과 혜택은 남은 세대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계약 전에 공급계약서를 직접 확인하세요.
